“청년 공간은 미래”… 오강현, ‘김포형 청년 혁신공간’ 대대적 확충 공약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구래 창공 폐쇄 소식과 관련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김포 청년들을 위한 ‘다기능·맞춤형 청년 공간’ 대대적 확충 계획을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청년 공간은 단순한 물리적 시설이 아니라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삶의 동반자”라며, “이러한 공간의 위축은 곧...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한 중국인 거주자가 5명의 자녀를 인신매매업자에게 팔았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한 내용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양남은 최근 8년 동안 태어난 두 아들과 세 딸을 2만~8만 위안에 팔아 총 18만 위안을 벌었다. 그의 아내가 이 사건에 연루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법원은 그에게 무죄를 선고하지 않았다.
인신매매범에게 아이를 판 아버지는 징역 10년을 선고받았고, 인신매매를 알선한 아버지도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