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김포시는 지난 12월 1일 사우역과 구래역 일원에서 성폭력·가정폭력 추방 주간(11월25일 ~ 12월1일)을 기념하여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폭력 없는 김포시를 만들기 위해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리플릿에는 관내 상담소 현황과 더불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스토킹 범죄와 폭력피해자 보호제도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역사 진입로에 관련 웹툰을 함께 게시하여 시민들의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유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폭력·가정폭력 없는 김포시에 한 걸음 다가선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최근 심각성이 커진 스토킹 범죄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의 성폭력·가정폭력 추방 주간을 기념하여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폭력 없는 양성평등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