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보령시는 경로당과 노인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통행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보호구역 11개소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노인보호구역은 웅천읍 성동2리, 주교면 고정1리, 성주면 개화3리, 천북면 학성2리, 명천3·4통, 궁촌2통 경로당과 웅천읍 성동3리·수부2리, 청라면 음현리 노인회관 및 장산2리 마을회관 등 11개소이다.
이에 따라 보령지역의 노인보호구역은 65개소에서 76개소로 늘어났다.
시는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해당 지역의 차량 운행속도가 30km/h 이내로 제한되고, 불법주정차가 금지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해당 구역에 보호구역 지정 안내 표지판, 과속방지턱 및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해 교통약자를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나갈 계획이다.
양희주 교통과장은 “노인보호구역 확대로 노인 등 교통약자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차량이용자의 불이익이 없도록 교통법규 준수 등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노인보호구역 76개소, 어린이보호구역 50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