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김포경찰서는 지역사회에서 갈등‧분쟁 및 범죄 발생 時 경찰과 지역공동체가 협력하여 피해자의 회복과 가‧피해자 간 관계회복, 그리고 궁극적으로 공동체의 안정을 실현하고자 회복적 경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회복적 경찰활동이란 사건당사자들 사이의 대화가 필요한 사건을 발굴하고, 조정전문가의 입회하에 대화를 진행하여 당사자 사이의 갈등해소 및 관계회복을 도모하는 활동을 말한다.
지난 4월에 평소 층간소음 갈등으로 서로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으나, 회복적 대화 모임을 통해 그동안 쌓였던 감정을 풀어내고 사건이 종결된 바 있으며,
5월에는 김포에서 농사를 짓는 A씨가 이웃이 키우던 개에게 물린 사건이 있었는데 회복적 대화를 통해 신속하게 피해가 회복되고 이웃 갈등도 해소된 바 있다.
이처럼 김포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실에서는 올 상반기 피해자‧가해자 간 갈등 해소 및 관계회복 등 회복적 경찰 활동을 전개한 결과 우수관서에 선정되었고 1월부터 현재까지 96건을 발굴하여 94건 대화모임을 완료했다.
사건 유형별로는 가정폭력이 가장 많았으며, 그 밖에 일반폭행‧아동학대‧학교폭력‧기타사건(층간소음 등) 순으로 나타났다.
회복적 경찰활동은, 2019년부터 시범 운영해 왔으며 사건당사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2021 올해 전국확대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