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보령시는 지난 2일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제26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전광배 주무관이 ‘전통시장 무선지능형 화재감지 시스템 구축’사례로 ‘대통령상(최우수)’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대회에서는 전국 시도와 시군구에서 제출한 35건 중 서면심의를 통해 최종 8건의 우수사례를 선정 발표했다.
‘전통시장 무선지능형 화재감지 시스템 구축’사업은 2019년 충청남도 재난안전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도비 6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한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시설환경이 열악한 한내시장과 동부시장 내 무선 화재감지기를 설치하고 CCTV 관제시스템 연계를 통해 각종 재해사고 예방 및 조기 대응 등 안전관리를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 주무관은 이 사업을 직접 설계해 사업의 감독을 맡으며 관련 시설물 관리부터 사업추진에 따른 전통시장 내 골목골목 상가 업주의 이해와 설득, 그리고 그간 상인들이 민감해하던 화재감지 오작동 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기여했다.
전광배 주무관은 “앞으로도 최첨단 정보통신 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