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김포김포경찰서(서장 전재희)에서는 공영 주차장내 절도 및 여성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내 주차장 31개소에 대해 정밀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범죄예방 진단은 그간 주차장내에서 발생한 범죄에 대해 GeoPros(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 및 CSS(범죄통계시스템) 등 과학적 시스템을 이용한 분석자료를 기반으로 주로 심야 등 관리자가 없는 시간대를 이용한 차량 절도, 성폭력, 청소년 비행 사건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함께해요. 안전순찰”의 일환이다.
범죄예방 진단팀(CPO)에서는 김포 도시관리공사와 협의를 거쳐, 주차장 내 CCTV 및 비상벨 설치와 위치의 조정, 안전 보행로 확보, 범죄사각 지대 반사경 설치, 범죄예방 홍보물 부착 등 범죄 표적이 될 수 있는 시설물과 환경을 정밀 진단・개선하여 기준에 적합할 경우 경찰서장 명의의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패도 수여할 계획이다.
지난 8월 11일에는 경찰서장 및 생안・여성청소년 등 관련 기능이 합동으로, 최근 문을 연 김포시 장기동 소재 ‘라베니체 공영주차장’을 현장 방문하여 시설물에 대한 범죄예방 정밀 진단과 함께 관할 지구대가 집중 순찰노선으로 지정하는 등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키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