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에서는 23일 해수욕장 코로나19 검역소 5개소를 방문해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한 피서지 관리에 애쓰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보령시는 해수욕장의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대천해수욕장 2개소, 무창포해수욕장 3개소 등 총 5개소에 검역소를 설치하고 185명이 근무중이다.
특히, 올해에는 체온에 따라 색이 변하는 체온 스티커를 해수욕장 입장객에게 붙여주고 체온을 체크하는 시스템을 처음 도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방문은 최근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도 해수욕장 방역 업무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작지만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
박금순 의장은 근무자들에게 라면, 커피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고,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근무 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박금순 의장은 “여름철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피서객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폭염속에서도 온 힘을 쏟고 있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의회에서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