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않고 하루1,200~1,300명 대가 계속 발생되자 ,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오늘(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동안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었다.
앞으로, 즉 오늘부터 7월25일까지는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과 낮에는4명,오후6시 이후부터는 2명까지만 모임이 허용된다.즉 오후6시이후부터 다음날 오전5시까지는 3명이상이 모일수 없다.
대형마트나 할인점에서도 3명 이상은 허용되지않는다.
또한 오후6시 이후에 3명 이상 택시도 승차 할수 없다.그리고 결혼식과 장례식은 친족만 참석할 수 있으며, 친족이라 하더라도 49명까지만 가능하다.
골프장에서도 오후6시 이후에는 3명이상은 허용되지 않고,즉 캐디를 제외하고 2명까지만 라운딩이 가능하다.
그리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자도 모임 인원에 포함된다.
식당 까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PC방 대형마트 등은 오후10시까지만 운영된다.
모든 국민들께서 2주 동안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에 적극 동참하고 솔선수범해서 실천하여,더 이상 기간이 연장되지 않도록 스스로 꼭 지켜야하며,정부에서도 강력한 점검 단속 동참호소를 병행해야 한다.또한 기타 광역시 등에서도 선제적으로 사회적거리두기를 상향조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