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김포시가 29일 정하영 김포시장과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위원장과 만나 김포시 최대 현안사항인 광역교통망 필요성에 대하여 논의하고, 미래를 대비한 광역철도 확충에 필요성과 공감대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는 전국 제1의 인구증가율을 보이며 인구 50만명의 중견도시로 성장하고 있지만 철도와 도로의 인프라 부족으로 출퇴근 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대광위가 추진중에 있는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및 제2차 광역교통 기본계획’에 ‘김포한강선(서울5호선 연장)’, ‘인천2호선 김포·고양 연장’,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D노선’, ‘BTX 도입’ 등을 적극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최기주 위원장은 “이번 광역교통 기본계획에 수도권 서북부의 수혜도 확장과 교통복지 실현 등이 반영된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출퇴근이 한결 나아질 것”이라며 “김포시의 계획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어진 간담에서 정하영 시장은 2035년 김포시 인구 76만명 달성과 더불어 인접한 검단신도시 완공 시 150만여명에 달하는 대도시권에 걸맞는 교통대책 등 광역교통망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최기주 위원장은 김포시가 건의한 광역철도 및 도로망 노선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