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강화군이 축산물 성수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까지 부정축산물 특별 단속에 나선다.
이번 특별 단속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축산물 관리 위생상태 점검과 더불어 작업장의 방역 실태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위생점검 대상은 관내 축산물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보관업, 축산물운반업, 축산물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식용란선별포장업 등 131개소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원산지 둔갑, 유통기한 경과 등 부정 축산물 유통 여부 △축산물 영업장 위생상태 점검 △영업자·종업원 준수사항 이행여부 △축산물 이력제 이행 여부 △작업장의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군은 위반 업체 적발 시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영업정지, 제품폐기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공급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소비할 수 있도록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