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광주시는 4일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의 수질 개선, 공중위생 향상을 위해 ‘광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용역’을 착수했다.
하수도정비의 최상위 행정 계획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5년마다 하수도법에 의거 기본계획 타당성을 검토해 재수립하게 된다.
이번 기본계획은 광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1년3개월여 간의 기간을 거쳐 관련 계획 및 각종 개발계획 등을 반영해 최종 환경부 승인을 득한 후 세부 하수도시설물 정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지난 2016년 7월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승인 이후 인구증가와 주거용지 확장 등 변화된 개발여건과 장래 기후변화를 반영한 공공하수도 시설 확충 및 하수처리구역 조정을 통해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의 시설물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입·처리하는 방안 마련 등이다.
특히, 이번 용역에서는 각종 개발계획 및 민원 발생 미처리구역과 기존처리시설 용량 검토를 통해 하수처리시설 신·증설 계획을 검토 반영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하수처리구역 조정 및 공중위생 향상, 도시침수방지, 오염물질 체계적 이송·처리 등 달라진 도시여건 변화를 꼼꼼히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하수도 기반시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