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강화군은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전파되며 전국적 유행이 가시화됨에 따라 ‘2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
이는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이다. 군은 군민들의 철저한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방역활동으로 지난달 12일부터 관내에서 확진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코로나19의 겨울철 지역감염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다.
이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가 강화되며 ▲클럽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헌팅 포차 등 유흥시설 5종 집합 금지 ▲식당은 21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 ▲카페는 포장·배달만 허용 ▲노래연습장·실내 스탠딩 공연장·방문판매 직접 판매홍보관 21시 이후 운영이 중단된다.
군 관계자는 “일상 곳곳서 조용한 전파가 이어지고 있다”며 “언제든 지역사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미한 증상이라도 등교나 출근을 하지 않고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관찰하고, 발열 또는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발현되면 콜센터(☏1339)나 군 보건소(☏032-930-4023~5)로 전화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