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연천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함께 디지털 성범죄 증가우려에 따른 불법촬영·유포 등 디지털 매체를 이용한 성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월말까지 불법 촬영 집중 점검 및 위험환경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관련 9.17.(목) 연천서 여성청소년계는 연천군청 등 유관기관 합동 전담인력 총 9명과 함께 관내 공공시설 공중화장실 18개소에 최신형 적외선 탐지장비를 이용해 위장형·초소형 불법카메라 등 설치여부를 정밀 점검 하였고 선정적인 낙서나 파손된 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개보수 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연천경찰서는 불법촬영 근절 등 신고 활성화를 위해 관내 군부대 방문을 통해 성폭력교육자료 및 불법촬영예방 스티커를 배부하고 청소년 대상으로는 사이버성폭력 예방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병우 연천경찰서장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여성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성범죄예방 홍보활동과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