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5월 행락철을 맞아 코로나19 방역과 화재 예방을 위해 숙박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으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지난 29일 숙박․민박협회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해 화재예방 및 안전수칙을 강조하고, 1,300여 업소에 안내문과 문자를 발송했다.
특히 4월 30일부터 5월5일까지 징검다리 연휴기간에는 400㎡이하 영세한 소규모 숙박시설 169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지도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일 소독 및 환기, 청결유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시설별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손소독제를 배부하며 안전한 시설관리를 요청했다.
아울러 업주 스스로 화재로부터 재산을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설관리에 철저한 주의를 기울이고, 의심환자 발생 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국면이 6일부터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되고,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행락객이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청결, 위생 문제 등 이용자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