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용인시는 코로나19의 위기가 확산되면서 갑작스레 일상이 마비된 시민들이 책을 읽을 수 있게 전자책과 오디오북 대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17곳 도서관을 휴관한 가운데 시민들이 책을 보며 정서적 안정을 갖도록 도우려는 것이다.
용인시도서관 회원 누구나 PC나 모바일 기기로 1만3천여 종의 전자책과 3천여 종의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다. 한 사람당 전자책은 5종씩 14일간, 오디오북은 100권까지 5일간 빌릴 수 있다.
이용하려면 용인 디지털정보도서관 홈페이지(https://ebook.yongin.go.kr)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야 한다.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뮤직라이브러리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7천만 원을 투입해 디지털 장서를 확충할 방침이다. 3월9~22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홈페이지(lib.yongin.go.kr/digitallib)를 통해 보고 싶은 전자책을 신청받을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24일 관내 17곳 도서관을 임시 휴관 조치하고 도서관 내부와 책, 컴퓨터, 반납함 등을 방역 소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