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용인시는 4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조사한 한국 지방자치 경쟁력지수(KLCI)에서 전국 75개 기초 시 가운데 4위에 오르며 전년 대비 경쟁력이 급상승했다고 밝혔다.
경쟁력지수는 각 지자체의 경쟁력을 측정, 활용하기 위해 조사하는데 관련 기관의 통계자료나 연보 등을 바탕으로 인적자원, 도시 인프라, 산업기반, 공공행정 등 13개 항목 33개 분야를 종합해 평가한다.
시는 올해 인구가 107만으로 늘어나 전국 기초 지자체 중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대도시로 성장해 경영 활동 잠재력이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처인구 원삼면 일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보정, 마북 일대 플랫폼 시티 건설 등으로 경제 자족도시 발판을 만든 것이 경쟁력을 높인 주요 지표로 작용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방범, 교통 등 CCTV 7,748대를 통합 운영하도록 해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는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하고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정부의 재난관리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지방자치 경쟁력이 급상승한 것은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을 발전전략으로 삼은 민선 7기 주요 정책들이 본격 실행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자치 종합경쟁력(KLCI)은 기업의 투자 및 입지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연구단체의 지자체 정보 및 지방경쟁력 이해의 자료 등으로 폭넓게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