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구례군청 전경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등 7개소 생활자
3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인의료시설 결핵검진은 결핵 발병 및 사망이 다른 연령층보다 높은 노인 결핵
을 조기에 발견하고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특히 집단생활로 결핵에 취약한
노인의료시설의 와상환자를 포함한 입소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검진을 추진한다.
검진은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하여 흉부 엑스레이 촬영과 유소견자 객담 검사를 실시하
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와상 노인을 위해 누워 계신 상태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이동
(Portable) 검진장비를 이용하여 결핵검진을 실시함으로써 그동안 거동이 어려워 검진
기회가 없으셨던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구례군보건의료원에서는 “고령의 어르신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검진을 받는 것이
결핵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는 일”이라며 결핵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