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구례군, 지진대응 현장훈련 실시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30일 구례군청소년수련원에서 민․관․군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지진복합재난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례경찰서, 순천소방서 구례119안전센터, 육군 제7391부대 3대대 등 유관기관과 민간
단체 및 기업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구례군 산동면에 규모 6.0의 강진으로 청소년수련원 일부가 붕괴되고 화
재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하며, 협업기관·단체 간 공조체계와 행
동매뉴얼을 점검하고 지진 발생 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비상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지진대피훈련에 참여한 초등학교 학생들특히 인근 초등학교 학생 40여명이 지진대피훈련에 참여에 지진발생 시 행동요령을
배우고 직접 체험해 재난약자인 청소년들의 지진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파악된 문제점을 파악하고 착안사항을 적용해 재난대
응 역량과 안전태세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