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구례 5일시장 모습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구례감(단감, 대봉)의 집중 출하 시기에 맞춰 구례5일시장에서
‘구례 감’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로 운영되는 ‘구례 감’직거래 장터는 5일시장 가동, 다동 주차장으로
부지를 변경하여 오는 28일부터 11월 18일까지 기간 중 3일과 8일인 장날 5회를 운영
하며, 총 80여 농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지리산과 섬진강의 천혜 자연환경을 품은 구례 감은 낮과 밤의 큰 일교차로 착색이 좋
고 당도가 높아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감 분야 탑푸
르트(Top Fruit) 대상을 받는 등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단풍철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직거래 장터 운영으로 생산 농가의 소득 창
출은 물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