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귀농.귀촌인 워크숍 개최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1~22일 이틀간 관내 귀농귀촌인의 역량강화와 소통을 위한
2019 귀농귀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구례에 정착한 귀농귀촌인 및 희망 도시민 등 50여 명이 참가했으며 공감
과 화합을 위한 마인드 향상 및 지역민과의 갈등관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째 날 참가자들은 나주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농업박람회장
을 방문, 변화하는 농업의 트렌드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신안군 엘도라도리조트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귀농귀촌인 마인드 함양, 갈등관리,
감성스킬 기르기 등의 그룹활동을 통해 상호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행복한 귀농귀촌 생활과 농촌생활을 위한 교육이 이어졌으며, 신안 소금박
물관 관람 및 천사대교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박노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생활 초기단계
에서 겪을 수 있는 혼란과 갈등상황을 잘 극복해 보다 안정적으로 구례에 정착할 수 있
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