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대한민국압화특별전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7일 시작으로 전남농업기술원 국제농업박람회에서‘花려
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압화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압화(押花)는 우리말로 ‘꽃누름’이라고 하는데, 생화나 나뭇잎 등을 건조시켜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예술 분야이다.
이번 특별전에는 대한민국압화대전 역대종합대상(훈격대통령) 10점, 2019 대한민국
압화대전 국내외 수상작 풍경, 디자인, 정물, 보존화 30점, 소품공예, 악세사리 40점
총 80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또한 압화치마부채, 하바리움 만들기 체험행사도 함께 마련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국제농업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꼭 압화특별전을 들렸다 가야 한다고 입소문이
퍼져 성황을 이루었다.
특별전을 찾은 관람객들은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꽃을 재료로 이렇게 미술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운 경험이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전시회로 압화의 메카 구례군의 홍보 뿐만 아니라 압화 예술의
아름다움을 전달 할 수 있어서 매우 감격스러웠다.”며 “구례군에서 운영하는 한국압
화박물관을 직접 찾으셔서 더 많은 작품들과 압화체험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