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20일 산동면에 소재한 더케이 지리산가족호텔에서 열린
2019년 장내기생충 퇴치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례군이 주최하고 질병관리본부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전국 8개도 57개 보건소와
질병관리본부,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질병관리본부와 연계하여 장내기생충 검사를 4,000여명의 대상으로 실시하여 장
내기생충 감염자 263명을 찾아내어 퇴치함으로써 군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
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대회에서는 유공기관 표창과 함께 질병관리본부의 기생충 질환 사업결과 및
운영 현황 발표, 기생충 예방 및 퇴치를 위한 전문가 특강, 장내기생충 퇴치사업 우수기
관 발표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