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무주군(뉴스21/전북/송태규기자) 무주군이 호우에 대비한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급경사지 재해 예방을 위해 긴급 보수가 필요한 지역에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및 재난관리기금, 예비비를 사용해 보수도 진행할 계획이다.
안전재난과와 건설교통과, 읍면의 담당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들로 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한 무주군은 관내 급경사지 61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6월 한 달간 사전점검을 실시했으며 7월 1일부터는 읍면별 급경사지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수시 점검을 진행 중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보수 보강시설(옹벽, 낙석방지망, 낙석방지책 등)의 이상 유무와 구조물 암반의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 등 발생여부, 상부사면의 낙석 발생여부, 주변 배수시설 관리상태 등을 주로 점검하고 있다.
무주군 안전점검 추진단 황두연 단장(안전재난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위험요소들을 미리 찾아 점검하고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안전신문고를 활용해 생활 속 위험요소들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정밀 점검과 긴급보수도 병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