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구례군은 지역자활센터(센터장 양철승)가 10일 “인생은 지금부터, 파이팅 60”이라는 주
제로 자활사업 참여자 회갑잔치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역민의 후원금으로 추진된 이날 행사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자활센터 운영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60세 생신을 맞이한 7명을 축하해 주고, 화합 한마당 행사
로 친목을 도모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구례지역자활센터는 금년 2월부터 에듀누리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위탁 운영되고 있으며,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한 기술교육 및 상담과 자활 일자리를 제공
하고 있다.
현재 6개 사업단(드레꽃사업, 섬진강영농사업, 무지개도우미사업, 모드리사업, 바삭사업,
손길사업)에 4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김순호 군수는 “외롭게 혼자서 회갑을 맞이할 수도 있는 참여자들을 위해 자활센터에서
큰 잔치를 열어주어 훈훈한 온정이 느껴지며, 자활참여자들의 사기 진작으로 자활의 꿈
을 더욱더 펼쳐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