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 통합 물관리 정책에 따른 농업용수관리 일원화 설명-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김신환)는 17일(수) 지사 대회의실에서
쌀전업농 및 지역농어민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물관리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는 국가 물관리 통합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자체와 공사로 이원화된 농업용수 분야를 우리공사로 일원화하기 위한 당위성과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등 국민의 식량주권 향상에 우리공사가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 왔음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김신환 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발전에 수고하신 농어민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재 97%의 저수율 관리와 자체 유지관리사업비 및 지자체 공기관사업비를 투입하여 용배수로 준설사업을 완료하는 등 금년 영농준비를 차질 없이 마쳤다고 전했다.
또한,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정부시책에 동참하기 위한 “쌀전업농, 벼재배 면적의10% 타작물 재배”와 경영회생사업등 주요 농지은행사업을 농어민들에게 설명하여 큰 호응 속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