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구례군은 키다리병 등 볍씨로부터 전염되는 병해충을 예방과 고령화된 농촌일손을 돕고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읍·면농업인상담소에 자동온탕소독기를 설치하여 볍씨 소독지
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구례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친환경농업단지 볍씨소독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금년에도
4월 상순부터 1,200ha 60톤의 종자소독을 지원할 예정이다.
볍씨 온탕소독은 정선된 종자를 5kg 단위로 그물망에 담아 60℃ 온수에 10분간 담근 후
찬물에 종자를 식히는 방법으로 온탕소독 후 육묘를 하면 키다리병, 도열병 등 각종 종
자전염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박노진 소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볍씨 온탕소독으로 키다리병 방제에 농
가 호응도가 높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