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16∼17일, 20개 업소 대상…유통기한 경과, 허위‧과대‧비방 표시 등 집중 검사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5월 가정의 달을 대비해 건강기능식품 유통 판매 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 기간은 16일부터 17일까지며, 점검반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4명이다.
시는 업소 20개소를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 ․ 판매 행위, 건강기능식품 소분·판매 행위, 허위·과대·비방의 표시·광고 금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토록 계도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며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 유통판매업소의 점검을 강화해 시민 건강과 안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