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지난 18일 오후 여수시청 보건소 회의실에서 공중화장실 시민평가단 간담회가 열렸다.
한국부인회 여수시지회 20명…20일부터 공중화장실 64개소 청결 평가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공중화장실 시민평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가단은 한국부인회 여수시지회 회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달 20일부터 공중화장실 64개소의 청결관리 등을 평가한다.
시는 용역업체 10개를 종합 평가해 우수업체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청소용역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평가단 운영으로 공중화장실 이용자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공중화장실 매너 준수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출범한 공중화장실 시민평가단은 시민‧관광객 편의 제공과 아름다운 여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