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이달 1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납부
세금 10% 감면받는 연납제도…22일까지 추가 접수
여수시(시장 권오봉)은 지난 13일 2019년 1분기 환경개선부담금 13억 7989만 원, 2만 6201건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하반기 동안 경유자동차를 소유한 시민이며,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다.
고지서,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공과금을 낼 수 있고, 본인 통장이나 신용카드를 이용해 은행 CD/ATM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연체 시에는 가산금 3%가 부과된다.
환경개선부담금 10%를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제도 신청기간도 연장됐다.
지난달 연납신청 기간을 놓친 시민은 오는 22일까지 시 기후환경과에 전화(061-659-3816, 3818)하면 감면 혜택을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므로 납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보유한 자동차는 1대에 한해 부담금이 감면된다. 저공해자동차, 유로 5~6등급 경유차는 부담금이 면제되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자동차도 3년간 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