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여수시청 인근에 설치된 도로명 표지판
사업비 5억 투입…여수시청∼죽림사거리 등 92개소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도로지명표지판을 도로명표지판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6년 시행한 도로명 주소체계 조기정착과 도시미관 개선, 도로이용자 편의제공 등을 위해 추진한다.
시는 오는 5월까지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여수시청~죽림사거리 ▲도원사거리~해산저수지 ▲둔덕삼거리~작양제까지 총 92개소의 표지판 교체 2단계 사업을 진행한다.
3단계 사업은 ▲죽림사거리~화양면 용주리 ▲여수시청~웅천생태터널 ▲미평주공삼거리~미평삼거리까지며, 오는 6월 착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해 편리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만들겠다”면서 “공사 기간 시민의 협조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표지판 교체 1단계 사업 여수IC∼돌산교차로, 주삼IC∼돌산대교 입구, 쌍봉사거리∼만성리해수욕장까지로 지난해 12월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