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무인기 北 침투 4차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군경 합동 조사 결과 우리 측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사례는 모두 네 차례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두 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무인기는 모두 복귀했으며, 지난해 9월과 지난 1월 발생한 두 건은 북한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측에 공식 유감을 거듭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 지난 4일 여수시 삼일동 호명경로당에서 청춘처방 신바람 나는 삼일문화교실(마사지 교실)이 열렸다.
삼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경로당서 노래‧ 마사지 교실 등 진행
여수시 삼일동(동장 신영자)는 2019년 삼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청춘처방! 신바람 나는 삼일문화교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재능기부자‧전문 강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올 2월부터 12월까지 경로당 18개소에서 요리‧노래‧마사지‧클레이 교실을 운영한다.
노래교실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노래를 배우고 부르면 젊어지는 기분이 들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신영자 삼일동장은 “삼일문화교실에서 새로운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이 신체‧정신적 건강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상차리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살맛 나는 삼일동을 만들고자 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