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무인기 北 침투 4차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군경 합동 조사 결과 우리 측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사례는 모두 네 차례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두 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무인기는 모두 복귀했으며, 지난해 9월과 지난 1월 발생한 두 건은 북한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측에 공식 유감을 거듭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 지난 7일 여수시 화정면 백야경로당에서 ‘꼼꼼히 챙기는 사회복지 이동상담’(꼼챙이)이 열렸다.
화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꼼챙이 사업 & 섬에서 누리는 문화교실」
여수시 화정면(면장 정수만)은 주민에게 맞춤형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이동상담 ‘꼼챙이’(꼼꼼히 챙기는 사회복지 이동상담)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꼼챙이’는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가며 주민 생활을 살피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화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시책이다.
협의체는 지난 7일 백야경로당에서 올해 첫 이동상담실을 열고 주민 10여 명의 고민상담과 사회복지서비스 신청․안내를 도왔다.
이날 행사에는 여수시노인복지관 문화예술나누미(팀장 이인수)의 음악 봉사공연이 함께 진행돼서 흥을 돋우었다.
또 여수 광무동 소재 21세기반점의 후원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짜장밥도 대접했다.
정수만 면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꼼챙이 사업이 한바탕 마을 잔치로 변했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행복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꼼챙이 사업은 화정면 주민의 돼지저금통 모금과 지역사회 후원으로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