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무인기 北 침투 4차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군경 합동 조사 결과 우리 측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사례는 모두 네 차례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두 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무인기는 모두 복귀했으며, 지난해 9월과 지난 1월 발생한 두 건은 북한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측에 공식 유감을 거듭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 지난 5일 여수시 시전동(동장 박형렬)이 동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동화의 거리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5일 주민자치센터, 피노키오 동화 벽화 등 테마거리 조성
2019년부터 3개년 계획…새로운 볼거리 조성 기대
여수시 시전동(동장 박형렬)은 지난 5일 동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동화의 거리’ 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대상지 주택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업배경, 목적 등을 설명하고 사업 동의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화의 거리 조성사업은 노후 주택과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생태문화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동주민자치센터에서 호성주유소까지 벽화 7개소, 가로화단과 창문화분 14개소, 꽃나무, 꽃 화분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송재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주민에게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관광객에게는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며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