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 나봄 리조트가 지역과 상생하는 모습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무주 나봄 리조트 측으로 부터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을 전달받았으며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무주 나봄 리조트는 이날 무주군 관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2백 여 명을 리조트로 직접 초청해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은 “고맙게도 불러줘서 같이 사우나도 하고 식사도 하면서 오늘하루 즐거운 시간 보냈다”라며 “살뜰히 챙겨주는 마음이 너무 고맙다”라고 전했다.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해 있는 무주 나봄 리조트는 천연 사우나를 비롯한 야외수영장과 노천탕, 객실(리조트, 팬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휴양시설로, 노경호 대표는 “지역과 상생하겠다는 마인드로 주민들과 더불어 가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그래서 어르신들, 그리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한 올 연말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