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3일 주말전문체험활동 ‘기억하라 1919’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사전교육으로 일제강점기의 역사와 독립운동가의 업적에 대해 알아보고,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위드매직’의 기부 공연 “기억하라 1919”를 관람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샌드아트, 드로잉, 서예, 한국무용, 마술 등 5장르의 예술적 표현으로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정신을 기리는 내용이며, 참여 청소년들은 일제강점기의 아픔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예술분야로 표현되는 장면들을 보면서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사전 교육으로 일제강점기에 대해 공부하고 공연을 보니까 내용 파악이 쉬었고 서예가, 무용가들처럼 어떻게 일제강점기를 표현해볼까 생각해 보는 시간도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역사를 이해하고, 기부공연의 따뜻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전했다.

제공부서 : 가족여성과 청소년문화팀 ☎ 031) 538-3259 사진있음 : 주말전문체험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