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화성시 동탄2 신도시에 위치한 동탄 어울림 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 순복음 연합(여의도 순복음 분당교회)에서 화성시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화성시 동탄2신도시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공동체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동탄 어울림 사회복지관은 10월 30일(화) ~ 10월 31일(수) 화성시 소재 아인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유아 6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아장아장’을 진행했다.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아장아장’은 지역사회 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여 유아의 장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부정적 인식을 감소시키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 유도와 선입견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아장아장’은 경기도 장애인인권센터의 김은선 강사의 진행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함께하는 세상’을 주제로‘장애란 무엇일까요?’,‘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에티켓’등 장애 이해 교육과 장애에 대해 한 발자국 더 이해하기 위한 ‘시각장애 느껴보기’,‘수어(수화) 배우기’ 등 장애 체험을 진행하여 캠페인 참여 유아의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였다.
동탄 어울림 사회복지관 김종규 관장은“미래의 주역인 유아들이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참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에 동행하길 바라며 지속적 질 높은 교육 제공으로 우리 아이들의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을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