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2018 경기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화성시, 화성시 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사회적 기업 문화발전소 열터와 사단법인 화성민예총이 주최, 주관하는 <</span>생생 우리음악축제 Artist100>이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span>생생 우리음악축제 Artist100>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100인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화성시 내에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해줌으로써, 지역의 발전과 더불어 아티스트들과 시민들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하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에는 오드, 거꾸로 프로젝트, 고루나, 소소리동, 아트컴퍼니 달문, 인디국악 수향 등 16개 팀과 무형문화재 이수자인 허창열, 임성준, 이우정, 하창범 등 실력파 국악인들이 출연한다. 전통 국악에서부터 퓨전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국악을 접할 수 있어 장소와 아티스트에 따라 골라볼 수 있는 재미도 있다.
10개의 공간에서 달달한 콘서트, 은근한 콘서트, 수려한 콘서트, 들썩한 콘서트 4가지 테마로 3일 동안 펼쳐지는 <</span>생생 우리음악축제 Artist100>은 문화발전소 열터 SNS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시청이 가능하며, 장소의 제한 없이 어디에서나 관람이 가능하다.
<</span>생생 우리음악축제 Artist100>은 융건릉, 소다 미술관, 해달별 역사 작은 도서관, 시방재 카페, 바링고빈스 카페, 도이창 카페, 이엘 카페, 더불어 숲 카페, 차 마시는 뜰 카페, 훈장카페에서 직접 관람이 가능하며 장소별로 거리가 가까워 여러 공연을 하루에 즐길 수도 있다.
축제를 주관하는 문화발전소 열터 김정오 대표는 “전통문화를 공급하고자 하는 사람이 큰 공연장이 아니더라도 작은 공간과 협력해 언제나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고 관객들은 작은 공간에서 공연자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숨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공연을 접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공연 관람료는 무료이나 카페나 입장료가 있는 장소의 경우에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관람문의 문화발전소 열터 070-4102-6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