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지난 9월 26일 향남2지구광장에서 2018 <</span>라이징 스타를 찾아라.>의 본선진출 첫 번째 경연이 진행되었다. 본선진출 15개 팀 중 5개 팀이 참여한 이날 경연에는 2,5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자리해 밴드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였다.
긴장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 5개의 밴드는 자신들의 노래 1곡과 대중들에게 친근한 가요를 각각의 개성을 담은 편곡으로 선보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에는 KBS2 ‘Top밴드’ 시즌1,2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인기 뮤지션 정원영,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 배순탁 등이 참여해 경연밴드들의 실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화성시 문화재단 관계자는 “본선 진출 팀 중 다수의 팀이 국내외 유수 밴드 페스티벌 수상경력을 갖고 있을 정도로 수준 높은 밴드들이 많이 참여했다.”며, “시민분들이 많이 관심 갖고 응원해 주시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화성시에서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라이징 스타’가 탄생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8 화성시라이징스타를 찾아라.’는 오는 10월 6일 봉담 호수공원에서 2차 경연을 진행하며, ‘더 바이퍼스’, ‘더치트랩’, ‘코커핸즈’, ‘도피’, ‘엑스라두’의 경연과 그룹 ‘치즈(cheeze)’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어 10월 13일, 동탄2신도시 호수공원, 3차 본선경연, 10월 20일, 동탄 센트럴파크, 최종 결선이 진행 될 예정이다. 최종 결선에는 시민평가단이 함께 참여해 더욱 공정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경연 일정 및 장소는 ‘2018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홈페이지(www.hcf-risingstar.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