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무주군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이 인구정책에 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응모는 무주군 인구 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할 수 있으며 10월 26일까지 공모신청서(무주군 홈페이지 www.muju.go.kr 고시공고)를 작성해 군청에 방문(무주군청 3층 기획조정실 인구정책팀)하거나 이메일(karysj@korea.kr) 또는 우편(전북 무주군 무주읍 주계로 97 무주군청 기획조정실 인구정책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내용은 무주군 인구정책 관련 전반에 관한 것을 비롯한 결혼 · 임신 · 육아 · 출산 ·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내용, 인구유입 촉진을 위한 정주환경 개선, 문화 · 교육 · 관광을 통한 인구유입,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농업, 귀농귀촌 활성화, 기타 무주군 인구 감소에 대비한 아이디어면 된다.
무주군은 좋은 아이디어를 낸 1명을 뽑아 상금 1백만 원(최우수)을 수여하고 우수 1명에게는 50만 원, 장려 1명에게는 30만 원, 노력상 1명에게는 20만 원을 줄 계획(기타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 홈페이지 참조, 문의 063-320-2146)이다.
무주군청 기획조정실 박선옥 인구정책 담당은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결을 위한 고민을 함께 해나가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행정에서의 노력 외에 군민들의 좋은 의견과 아이디어가 절벽에 부딪힌 우리 군 인구문제를 극복하는데 중요한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고 밝혔다.
공모전에 앞서 무주군은 지난 23일 문화 · 관광 · 체육, 의료 · 교통 · 도시계획, 귀농 · 귀촌 및 농업지원, 인구정책개발, 양육다문화교육지원, 가족친화환경조성, 일자리 · 기업 · 취업지원 분야에 관한 시책을 발굴하고 제안과 홍보 등을 위한 인구 늘리기 대책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을 본격화했으며 이외에도 인구 늘리기 추진체계를 구축해 인구 늘리기 시책지원 조례 제정 및 시행, 인구정책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주민인식 개선, 전입유도, 저 출산 및 고령사회 극복, 일자리 창출 및 청년정책, 정주여건 개선 등 현안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들이 어떻게 접목될 지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