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신안군다문화가족-취업기초소양교육 실시..“한땀 두땀 나만의 퀼트가방 만들기“ 1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사회통합프로그램(취업기초소양교육)“한땀 두땀 나만의 퀼트가방 만들기”를 7월23일부터 8월7일까지 14개읍면을 권역별로 나누어 7회에 걸쳐 실시하였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들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실생활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자존감과 성취감을 열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강사(나주천연염색문화관 자미공방 대표)김미경씨도 “신안은 처음 수업을 진행해 보지만 참여자의 열정과 완성도, 만족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다문화가족교육생들 태도에 감탄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안군 다문화가족 남편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참여한 모습에서 인내심을 보았으며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의 진정한 모습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이 새롭게 접할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