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양시는 저출산과 인구유출 등에 따른 지역 인구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8월 31 일까지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주제는 ▲결혼‧출산‧임신‧육아 등 다양한 분야의 저출산 문제 대책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청년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 ▲일‧생활 양립 환경 등 가족친화 문화 조성 ▲기타 인구문제 대책과 관련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이다.
광양시 인구정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공모 제안,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를 거쳐 12월 중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며,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시상금이 지급된다.
시상금은 금상 1명에 50만 원, 은상 2명에 각각 30만 원, 동상 3명에 각각 1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시장표창이 수여되며, 특히 응모자 전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심현우 인구정책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에서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 인지 확인하고, 시민은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홈페이지(www.gwangyang.go.kr)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