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완주군의회(의장 최등원)는 제23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의 회기일정으로 집행부 대상 군정 업무보고에 들어갔다. 이번 업무보고는 19일부터 경제안전국 소관 공동체활력과를 시작으로 26일까지 5일간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며, 주요업무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통해 군정을 파악하고, 제8대 의원들의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하는데 중점을 뒀다.
최등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제8대 의회 개원 이후 실질적인 첫 회기인 만큼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 첫 출발이라는 점에 있어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의 임기동안에 군민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하였으며, 의회 스스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청렴을 솔선수범하는 바른의회 군민과 눈높이를 맞추고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민의로 하나 되는 소통의회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며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충실한 의회, 의원들의 역량개발과 정책기능을 강화하는 공부하는 의회로 만들어 갈 것을 군민 앞에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