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마을공방 공모사업에 ‘중마 디자인 마을공방’이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매년 지역 내 오랫동안 방치된 빈집이나 폐교 등 유휴시설 신축, 증축 등 리모델링을 통한 지역단위의 공동체 활동 거점 공간 조성을 위해 마을공방 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비즈니스 플랫폼(일자리 창출), 문화예술 플랫폼(지역문화 기반조성), 커뮤니티 플랫폼(사회통합)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단위의 공동체 활동 거점 공간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에 선정된 ‘중마 디자인 마을공방’은 중마1통 주민협의체(통장 이안휘)에서 제안한 사업으로 주민 공동운영 마을카페 등 주민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창업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 이곳을 거점으로 공동체 활성화, 청년창업과 일자리창출 등 주민소통과 참여를 이끌 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중마1통에서 추진되고 있는 디자인 시범거리 사업과 간판정비 개선사업 등과 연계돼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영학 전략정책담당관은 “이번에 조성되는 마을공방이 주민 공동운영 카페와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등 창업공간으로 운영돼 주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며,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