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남원시가 「남원다움 라키비움」의 체험형 콘텐츠 구축을 위해 지원한 ‘2018년 지역전략사업 특화과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 원을 지원 받는다.
이를 통해 전라북도, (재)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과 함께 총 사업비 3억 원(국비 2억 원, 도비 3천만 원, 시비 7천만 원)을 투자해 남원 근현대거리 체험형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이번 선정된 과제는 남원 구도심의 보존과 재현을 위해 진행 중인 「남원구도심기록화」를 통해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남원 근․현대거리를 재현하여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개발, 단순 전시의 한계를 벗어나 시민 및 관광객에게 근현대 체험 교육(시간여행)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남원시장이 평소 강조해온 “국가예산 확보는 우리 직원의 발품에 대한 마일리지”라는 취지에 맞게 이뤄낸 적극적인 성과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대해 남원시장은 담당직원의 적극적인 자세가 남원시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남원다움 라키비움을 만들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남원다움 라키비움은 전시․열람․휴식․체험 등의 기능을 합친 근현대기록관으로 현재 전시 기본설계가 진행 중이며 2018년 하반기(예정) 금동 고샘지구에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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