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장수군이 본격적인 물놀이 철을 앞두고 주요 물놀이시설 및 관광지에 대해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군은 여름철 관내 산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7월 4일부터 8월말까지 덕산계곡, 토옥동계곡, 방화동가족휴가촌, 와룡휴양림, 번암 요천, 천천 연평․신기천 등 6개소를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안전요원을 채용하여 물놀이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 및 지도활동을 전개 한다.
▲ 장수군 와룡자연휴양림 사진
특히 수영미숙과 안전부주의에 따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물놀이 취약지역의 구명로프, 구명환, 구명의 등 인명구조장비 훼손여부와 추가 배치를 하고, 안전표지판과 인명구조함 파손여부 등을 점검하여 사고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군은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6.1 ~ 8.31)에는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물놀이 안전요원에 대한 사전교육을 통해 현장 배치하여 물놀이 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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