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장수군이 본격적인 물놀이 철을 앞두고 주요 물놀이시설 및 관광지에 대해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군은 여름철 관내 산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7월 4일부터 8월말까지 덕산계곡, 토옥동계곡, 방화동가족휴가촌, 와룡휴양림, 번암 요천, 천천 연평․신기천 등 6개소를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안전요원을 채용하여 물놀이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 및 지도활동을 전개 한다.
▲ 장수군 와룡자연휴양림 사진
특히 수영미숙과 안전부주의에 따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물놀이 취약지역의 구명로프, 구명환, 구명의 등 인명구조장비 훼손여부와 추가 배치를 하고, 안전표지판과 인명구조함 파손여부 등을 점검하여 사고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군은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6.1 ~ 8.31)에는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물놀이 안전요원에 대한 사전교육을 통해 현장 배치하여 물놀이 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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