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양시 보건소는 다자녀 출산을 축하하고 장려하는 출산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
해 셋째아 이상 다자녀 출산 가정에 축하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축하용품은 전신세정제, 로션, 크림으로 구성된 5만 원 상당의 아토팜 3
종 세트로 기존에 지원되고 있는 신생아 양육지원금과는 별도로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부 또는 모가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가정으로
출생신고일로부터 6개월 이내 보건소나 중마통합보건지소 모자보건실에 신청하면 축하용
품을 전달받을 수 있다.
시는 최근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는 가운데 이번 축하용품 지원이 다자녀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함께 출산율을 높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광림 통합보건지원과장은 “시는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에 걸맞게 아이를 낳고 행복하
게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차별화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
으로도 다자녀 가정뿐만 아니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11월 22일 「광양시 신생아양육비 지원에 관한 일부 개정 조례 안」
을 개정해 전국 최고 수준으로 신생아양육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첫째, 둘째아 출산 시
500만 원, 셋째아 출산 시 1,000만 원, 넷째아 이상은 2,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