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제이씨어린이집 후원(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 제이씨어린이집(원장 김효선)에 재원 중인 아동과 학부모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가정에 후원물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평소 아동들에게 인성을 강조하는 제이씨어린이집은 재원 중인 40여명의 아동 및 그 가족과 함께‘나눔 아나바다 바자회’를 추진해 모은 후원금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가정에 필요한 여름나기 용품을 후원했으며, 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군산시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을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제이씨어린이집 김효선 원장은 “나눔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매 해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성근 어린이행복과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작은 손길들이 어려운 이웃에겐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게 자라는 어린이들의 웃음이 계속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