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인문학 아카데미(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민예술촌에서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영화‘길’과 ‘질투의 역사’의 정인봉 영화감독을 초청해 시민예술촌 공연장에서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외로운 노년의 세 사람이 운명처럼 하나의 인연으로 연결된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길’(주연 김혜자, 송재호, 허진) 영화 상영을 시작으로, 정인봉 감독의 영화와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자유롭게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 인문학 아카데미두양수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인문학 강연은 인간다움을 주제로 영화감독의 작품세계와 인생철학을 들려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산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민예술촌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민과 예술인들의 창작을 위한 공간지원사업,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문화도시 재생사업과 커뮤니티 사업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