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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가정 밖 청소년에 끝까지 "사랑의 끈"을 놓지 말자.
  • 김민정 인천사회2부기자
  • 등록 2018-06-01 17: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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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삼산경찰서 여성 청소년계 경위 우 국환

인천/뉴스21일간 김 민정 기자

5월 청소년의 달이 지나갔다.

청소년의 달을 정부에서 지정한 것은 특히 우리가정에서 어린이날과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과

성연의 날등 각종의 가정과 청소년 관련행사가 많이 있어서일 것이다.


현정부에서는 사회적 약자보호 특히 청소년의 보호는 반드시 우리 여청계 그리고 학교전담

경찰관이 이루어야 할 사명이다라고 생각한다.

저는 청소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학교전담경찰관 업무를 약 4년 정도를 하고 있다.


처음 청소년 업무를 시작한 것이 2014년 8월부터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처음 만난 A군은 집안에서 6대 독자였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불화로 인하여 학교생활에 부적응

되었으며,이로 인하여 비행청소년으로 형사 입건되어 주사를 받아서 학교에서는 완전히 왕따


상태로 학교와 가정에서 포기상태였다. 이 학생에 대하여 학교전담경찰관인 나는 일대일로 면접

실시하여 학생을 걷기 프로그램을 통하여 게임중독에서 구출해내고 장학금을 유관기관으로부터

얻어내어 수여하고 사랑의 교실 (청소년 선도프로그램)들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문제


발생시 늘 상담하고 어머니와 교사와 합동하여 선도하여 고등학교를 입학하여 현재는 바리스타를

꿈꾸고 있으며 매우 보람된 일로 기억 될것이다. 또한 B여학생은 부모이혼후에 가출하여 가출

패밀리를 형성하여 친구들과 술과 담배를 배우고 성인 남자들과 접촉하면서 비행을 일삼고


때론 가해자 학생으로 때론 피해자 학생으로 지속적으로 학교전담경찰관과 만나게 되었다.

이 학생에 대하여 우리는 여경을 맨토 맨티를 맺어 지속적으로 카톡으로 상담하고 교육적인

차원에서 장학금과 책을 지원하여 식사를 함께 하는등 지속적으로 관리한 결과로 현재는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하는등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수 많은 학생들을 만났다.가정의 달을 보내면서 청소년 업무를 하면서 우리 어른들이

잊지 말아야 할것이 있어 논해 보고자 한다. 대다수의 학생들은 가정에서 사랑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이 비행 청소년으로 성장한다는 것이다. 가정이 화목 하게 만드는 그 어떤 것 보다 우선해야

할 것 이라는 것이다. 청소년은 질풍 노도의 시기라 한다. 생각이 많고 걱정도 많고 힘든 시절이

그들에게 다가온다.이러한 때 먹고 살기 힘들다고 일터로만 달려가는 우리 부모님들이 꼭 청소년


의 달에만 신경쓰는 우리 어른이 되지말고 늘 언제나 청소년과 그들의 애로사항을 365일 들어주고

귀 기울려 주고 고통을 함께하고 꿈이 무엇인지 를 찿아내어 그 꿈에대하여 함께 걱정해 주고 도와주고

그들이 잘못된길로 나아가는 것을 무엇보다 사랑으로 감싸주어 바른길로 인도하는 것 이야말로 우리


학교전담경찰관과 교사 부보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날씨가 무더워 학교밖으로 나오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또한 이들의 나이가 저 연령화 현상 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여성 청소년들은

비행에 더욱 더 많이 노출될 것이다. 여성가족부에 의하면 여성 청소년은 조건만남 경험이 늘고 있으며


또한 이들의 나이가 저 연령화 현상이 벌어지고 약70%가 갈곳과 잘곳이 없어서 조건만남을 하였다라는

응답을 하였다는 것으로만 보아도 가출 청소년 지도 선도를 365일 매진하여야 할 이유인 것이다.

언제나 우리곁에서 비행우려 청소년 우범청소년 학교밖 청소년 만나게 될때 나의 아들딸들에게


한없는 사랑을 전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갖고 학교전담경찰관의 도움이

필요할때는 언제나 117신고등을 통하여 연결하여 주신다면 최선을 다해서 청소년 선도 지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서 달려갈 것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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