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강원특별자치도, 도·18개 시군 감사인력 140여 명 한자리에… ‘2026 감사협력 워크숍’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위원장 정일섭)는 2월 12일(목)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도 및 18개 시군 자체감사기구 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감사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도내 자체감사기구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감사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
광양시는 지난 5월 30일 중마노인복지관에서 ‘행복나눔 사랑실천 도시락 배달사업 발대
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현숙 광양시장 권한대행, 김정수 포스코 광양제출소 행정부소장, 도시
락 조리 참여 어르신, 배달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2016년부터 시작된 도시락 배달사업의 지난 2년간의 활동 동영상을 시
청하고, 참석자들이 함께 도시락 포장을 직접 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포스코1%나눔재단사업 지원금으로 진행되는 있는 ‘도시락 배달’은 생활이 곤란하거나 거
동이 불편한 중마권역의 독거노인 6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30명이 각 집으로 주 3회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사업이다.
광양읍권에는 시 지원으로 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세대를 대상으로 경로식당에서 자원봉사
자를 통해 무료 급식 배달 사업을 주5회 운영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신현숙 광양시장 권한대행은 “포스코와 사랑나눔복지재단과 노인복지관, 노인
일자리 사업,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기업과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
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처럼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에 힘써 주시는 포스코 덕분에 광양시는 더욱 행복
해지고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해 가고 있다”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